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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남자농구월드컵예선] 7월 5일 푸에르토리코 v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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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5 02:37

 

푸에르토리코는 미국 전에서 분패했다. 이번 일정에 합류한 뉴올리언스의 가드 호세 알바라도가 20점을 폭발했고 클라벨이 뒤를 받쳤지만 3점 야투가 너무 부진했다. 그래도, 로메로와 오티즈등이 골밑에서 거친 몸싸움으로 상대 공격 시도를 잘 막아낸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멕시코는 쿠바전을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에 유일한 패배를 안긴 팀인데 농구에서도 확실하게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폴 스톨과 크루즈등 외곽에서 언제든 3점포를 가동할 슈터들이 즐비하고 구티에레즈는 팀의 높이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푸에르토리코의 승리를 본다. 스톨과 크루즈를 앞세울 멕시코 외곽 화력이 좋긴 하지만 알바라도가 가세한 홈팀이 뒤질 이유가 없다. 또, 멕시코는 구티에레즈를 제외하면 장신 빅맨이 없기에 푸에르토리코 상대로 골밑에서 우위를 보이기 어렵다.

푸에르토리코 승

푸에르토리코 핸디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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