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FIBA 남자농구월드컵예선] 7월 5일 리투아니아 vs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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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5 02:37

 

리투아니아는 불가리아 원정에서 종료 3초전 터진 주카우스카스의 결승 자유투로 신승을 거뒀다. 상대의 거친 골밑 저항에 고전했던건 사실이지만 강팀답게 마무리가 좋았다. 선발로 출전한 그리고니스와 브라제키스가 탄탄한 수비력으로 상대를 막아냈고 라제비셔스는 외곽포를 터트렸다. 사보니스의 결장에도 충분히 전력을 보여주고 있다.

체코는 대화 출발이 좋지 않았만 최근 연승에 성공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번 일정에는 팀의 에이스인 사토란스키가 합류했는데 보스니아 전에서 13점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토란스키가 워낙 안정적으로 볼배급을 해줬기에 보하칙과 발빈등 빅맨들은 좋은 골밑 찬스를 자주 맞을 수 있었다.

체코의 선전을 본다. 리투아니아도 홈에서 전승으로 예선 1라운드를 마치려 하겠지만 동기부여가 확실한 체코의 집중력이 조금 더 강할 수 있다. 특히, 리투아니아 백코트의 강한 압박에도 사토란스키가 수비를 벗겨내며 리딩을 담당할 수 있고 발빈이 리투아니아의 골밑을 공략할 것이다. 체코가 보스니아 전에서 3점슛 성공률을 50%나 기록한 것도 감안해야 한다.

 

체코 승

체코 핸디캡 승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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