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FIBA 남자농구월드컵예선] 7월 5일 조지아 vs 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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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5 02:37

조지아는 우크라이나 원정에서 패했지만 다음 라운드로 간다. 유럽 최고의 선수로 성장한 셍겔리아를 중심으로 귀화 가드인 맥파든이 나란히 20득점 이상을 만든 우크라이나 전이었는데 사나제와 세마디니등 주전으로 나선 선수들의 야투 감각이 아쉬웠다. 그래도, 확실한 에이스가 있다는 점은 대회 내내 팀에게 큰 힘이다.

세계랭킹 2위 스페인은 북마케 상대로 36점차 승리를 거두며 조1위를 확정했다. 10년 넘게 대표팀을 이끌어온 가솔 형제와 나바로, 페르난데스등이 모두 은퇴하거나 나서지 않았지만 그래도 팀 스페인의 전력은 막강했다. 새롭게 스페인의 빅맨으로 나선 세바스티안 사이즈와 프라딜라는 충분히 골밑에서 본인의 능력을 뽐냈고 바레이로의 야투감도 빼어났다. 좋은 볼핸들러가 많기에 공격 흐름도 매우 원활했다.

스페인의 승리를 본다. 맥파든이 나설 조지아 백코트가 빠른 공격 전개로 경기에 임하겠지만 스페인의 가드진이 충분히 템포를 늦출 수 있다. 또, 유스타와 바레이로등 외곽이 좋은 스페인 슈터들이 3점을 터트리며 리드를 서서히 벌릴 것이다.

 

스페인 승

스페인 핸디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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