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MLB】 7월 4일 디트로이트 vs 캔자스시티 야구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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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7-03 21:44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이거즈) (타릭 스쿠발 5승 6패 3.75)

스쿠발은 최근 4경기를 모두 패했다. 보스턴과 토론토 등 강팀 상대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5이닝을 넘긴 경기가 한 차례도 없었다. 빼어난 구위를 가진 좌완으로 삼진 능력이 탁월하지만 커브 컨트롤 불안으로 인해 최근 볼넷 허용이 늘었다. 그래도, 캔자스시티 상대로는 이번 시즌 5.2이닝을 소화하며 1점의 자책점도 허용하지 않았기에 홈에서 반등을 노린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브래디 싱어 3승 3패 4.50)

싱어는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그러나, 꾸준히 이닝을 소화해주고 있고 직전 경기에서는 9회에 무너지지 않았다면 승리도 기대할만 했다. 데뷔 년도에 고전했던 포심 패스트볼을 버리고 싱커와 투심 위주의 피칭을 하며 경쟁력을 찾았다. 디트로이트 상대로는 특히 강했는데 커리어 7번의 등판에서 4승을 따내는 동안 패배가 없었다.

캔자스시티의 승리를 본다. 스쿠발이 최근 컨트롤 난조로 고전하기에 홈이지만 어려운 경기가 이어질 수 있다. 또, 싱어가 디트로이트 상대로 매우 강했던 점도 감안해야 한다. 디트로이트는 스쿠발의 최근 부진도 있고 득점권 생산력도 떨어져있다. 디트로이트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승

캔자스시티 로열스 핸디캡 승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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