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KBL】 5월10일 서울 SK 나이츠 vs 안양 KGC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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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5-10 18:22

 

 

챔피언 결정전 4차전 에서는 서울SK가 원정에서 94-79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3승1패를 기록했다. 자밀 워니가 27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을 장악했고 김선형(19득점, 7어시스트, 3점슛 2개)이 빠른 스피드가 동반 된 골밑 돌파 득점과 3점슛으로 백코트를 장악한 경기. 최준용(21득점), 안영준(12득점)도 자신의 몫을 해냈으며 1,2,3차전 존재감이 미비했던 허일영(13득점)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SK가 자랑하는 두터운 포워드 라인 뎁스의 힘도 나타난 상황. 또한, 깁습적인 더블 팀 수비와 2-3 존 디펜스 등 수비에서 발전 된 모습이 나타났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KGC인삼공사는 베스트5 전원이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야투 적중률에 아쉬움이 있었던 경기. 오마리 스펄맨(13득점)이 12차례 3점슛 시도에서 3개를 적중 시키는데 그쳤고 오세근의 휴식 구간에는 골밑 수비와 공격의 연계 작업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이 노출 된 상황. 또한, 1,2,3,4쿼터 모두 마이너스 득점을 기록한 패배의 내용 이였다.

 

 

시리즈가 계속 될수록 6강 PO부터 올라온 KGC인삼공사 선수들의 체력적인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4차전 패배로 KGC인삼공사의 팀 사기도 많이 떨어지게 된 상황. 서울SK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스포츠중계

(핸디캡 & 언더오버)

챔피언 결정전 3차전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홈에서 81-73 승리를 기록하며 2연패에서 벗어나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문성곤이 결장했지만 오마리 스펜맨(21득점, 4어시스트, 19리바운드)의 부활이 나왔고 오세근(18득점, 6리바운드)이 3점슛 3개를 75%의 높은 적중률 속에 기록하며 3점슛을 장착한 빅맨의 위력을 보여준 경기. 전성현(18득점, 3점슛 5개)도 국가대표 슈터의 위엄을 선보였고 팀은 16개 3점슛을 50%의 높은 적중률 속에 기록한 상황. 또한, 식스맨들이 제 몫을 해내며 베스트5의 체력 부담을 줄여주면서 일정한 수비력을 선보일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반면, 서울SK는 팀 야투(35.2%)와 3점슛(25%) 성공률이 떨어졌고 자유투(57.7%) 까지 많이 놓치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던 경기. 자밀 워니(21득점), 최준용(15득점), 안영준(16득점), 김선형(13득점)을 제외한 나머지 6명의 선수가 합계 53분7초 출전 시간 동안에 11개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 버리는 가운데 8득점을 합작하는데 그쳤던 상황. 또한, 골밑에서의 투지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해외선물대여계좌

SK의 수비가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언더 가능성을 챙겨야 한다.

핸디캡 => 승

언더&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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