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12월 5일 AS 모나코 : FC 메스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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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1-12-04 13:07

 

◈AS 모나코 (리그 7위 / 무무승무승)

이전 라운드 앙제 전서 3-1 대승을 따내며 공식전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무승부 비율이 많긴 하지만 상대에 비해 꾸준한 결과를 내는 중이다. 선전 가능성이 농후하다.홈 이점을 십분 살린다. 원정 평균 점유율은 54%에 불과한데, 홈에선 그 수치가 62%로 올라간다. 즉, 경기 주도가 쉽다는 방증이다. 2, 3선에서 꼼꼼한 빌드업과 짧은 패스 플레이를 통해 상대 압박을 풀어내고, 폴란트(FW, 최근 5경기 1골 3도움)와 벤 예데르(FW, 최근 5경기 2골)를 활용해 결정을 내리는데 능하다. 1~2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로 비친다. 다만 수비 기복이 존재한다. 마리판(CB)과 디사시(CB)가 후방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고 있고, 윗선의 투 볼란치의 압박은 경기마다 차이가 크다. 스쿼드 뎁스가 그리 두터운 편이 아니라 변화의 폭을 쉽게 가져가기도 힘든 상황. 클린 시트 달성엔 다소 무리가 따른다.


◈FC 메스 (리그 19위 / 무무무승패)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3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뒷문이 쉽게 무너진다. 이전 리그 3경기서 도합 6실점을 내줬다. 일대일 매치업 열세와 커버 플레이 미숙으로 위기를 반복한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업데이트된 부상 소식에 의하면 주력 자원인 니아카테(CB)와 우돌(LB) 이탈이 더 길어질 것이라 한다. 후방 부담이 커진 상황서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불행 중 다행은 최근 공격력은 준수하다. 들쭉날쭉하긴 하지만 프리빌레(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을 축으로 하는 빠른 역습이 잘 이뤄지는 중이다. 1득점 생산까진 해볼만한 목표다.


◈코멘트

전력 우세를 앞세운 모나코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후방 라인 불안이 다소 존재하지만, 안방서 이를 상쇄할만한 공격력을 가져가는 중이다. 메스가 난전을 꾀하겠으나 이들은 공·수 기복이 상당한데다, 최근 맞대결 전적마저 열세다. 모나코 승, 오버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모나코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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