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12월 5일 사우샘프턴 : 브라이턴 앨비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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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1-12-04 13:07

 

◈사우샘프턴 FC (리그 16위 / 승승패패무)

이전 라운드 레스터 시티 전서 2-2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3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달리는 중이다. 팀 에너지 레벨이 급격이 떨어진 상황서 낙승을 기대하긴 힘들다.윗선의 기복이 존재한다. 최근 일정서 최소 득점과 멀티 득점 생산을 반복하는 중이다. 주전 공격수 아담스(FW, 최근 5경기 4골)가 분전하지만 그에게 많은 하중이 부과되며 어려운 공격 작업이 반복되는 중이다. 1~2득점 생산에 묶일 것이 유력하다.그래도 홈 이점을 십분 살린다. 유독 안방에서 후방 제어가 잘 일어나는 중이다. 베드나렉(CB)이 부상으로 스쿼드를 이탈했지만 리얀코(CB)와 살리수(CB) 등이 그 공백을 쉽게 메울 수 있고, 풀백 조합 또한 중앙 지향적 성격을 보이며 커버 플레이에 즉각적인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리그 7위 / 무무무패무무)

이전 라운드 웨스트햄 전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패색이 드리웠지만 후반 종료 이전 동점골로 겨우 승점을 따냈다. 최근 리그 9경기 무승 행진으로 팀 에너지 레벨이 급격히 떨어졌다. 승점 확보에 험로가 점쳐진다.원정 불리가 겹쳤다. 본래 윗선의 힘이 그리 강한 팀이 아닌데 원정에선 더욱 화력이 약해진다. 실제로 올 시즌 리그 홈 경기당 평균 16개의 슈팅을 때린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8개로 급격히 떨어진다. 그만큼 공격 시도 자체가 적으니 1선과 측면의 힘이 반감되고, 찬스 메이킹 과정에 있어서도 소극적인 움직임을 띈다. 상대 수비 실수를 노린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그래도 후방 제어는 준수하다. 꾸준한 실점을 내주긴 하지만 전반적인 팀 밸런스가 깨진 적은 없었다. 더피(CB)-덩크(CB) 센터백 조합이 중심축을 잡고 있고, 기복이 심했던 음웨푸(CDM)-비수마(CDM) 투 볼란치 역시 퍼포먼스를 찾는 과정에 있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예정이다.


◈코멘트

홈 이점을 갖춘 사우샘프턴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윗선의 기복은 상당하지만 안방서 수비 제어가 잘 되고 있기에 최소 승점 확보까진 큰 무리가 없다. 브라이튼은 부진을 끊기 위해 난전을 꾀하겠으나 공격 밸런스가 맞지 않아 다시 고전할 일정이다. 무승부, 언더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브라이튼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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